돌보는 사람이 먼저 지치지 않으려면
돌봄은 길게 갑니다. 돌보는 사람이 먼저 무너지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소진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잠이 줄고, 짜증이 늘고, 사소한 일에 눈물이 나는 순서로 옵니다. 이 단계에서 알아채면 회복이 훨씬 빠릅니다.
혼자 다 하려 하지 않기
가족 안에서 역할을 나누고, 제도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은 대체하는 게 맞습니다. 버티는 게 미덕이 아닙니다.
정기적으로 비우는 시간
주 몇 시간이라도 완전히 손을 놓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방문 서비스를 그 시간에 맞추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합은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을 참고하세요.
도움을 청하는 것도 준비가 필요하다
급해진 뒤에 알아보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여유가 있을 때 제도와 절차를 파악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서부터 알아보면 되나
등급이 없다면 신청부터입니다. 절차는 등급 신청 절차에, 비용은 본인부담금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기록 방법은 보호자 돌봄 기록법, 이용 절차는 이용 절차와 필요 서류를 보시고, 전체는 호평동 방문간호 메인을 참고하세요.